코리아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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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캠핑

통나무(log)의 가운데를 파고 양옆으로 숯을 넣었다. 가운데 칙화탄을 넣어서 라이터(lighter)로 불을 붙여 중간에 넣으면 아주 쉽게 불이 붙어 가운데부터 밖으로 《불》이 붙는 형식이다.

불을 붙인 후 약 15분 정도 지나면 《숯향》이 베어 들면서 알맞게 익어간다.

고기뿐 아니라 생선도 올려 숯향(charcoal incense)이 베어들게 구워본다.

한점 베어 먹어보니 향이 좋다.

한참 만나게 굽는데 화력(firepower)이 쎄진다.

어쩌지?? 하는데 요렇게 해보니《화력조절》이 된다.

500ml 음료수 뚜껑에 작은 구멍을 뚫어 수도물(city water)을 채우고 화력(firepower)이 쎄지는곳에 '꾹꾹' 눌러 물을 분사하면 화력 조절 '끝'.

작은사이즈로는 2~4명이 '우아(?)'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고기나 생선을 만나게 구어 먹을 수 있는 화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고기를 먹고나면 국물이 생각날떼는 < 캠핑장 >에 흔히 있는 작은 돌멩이를 3곳에 올리고 < 코펠 >을 이용하면 된다.

'라면'을 만나게 끓여 볼까!!

고기(meat)도 굽고 라면을 끊여도 화력이 남아 있다.

그렇게 이렇때는 그냥 '화목'으로 이용하여 캠핑(camping) 공간을 따뜻하게 하면 되겠지.!!

한잠을 불꽃을 처다본다.

모두 타고 나니 '백탄'이 되어 흔적도 별로 남지 않는다.

내일도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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